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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사욕 리뷰
[리뷰] 버캔스탁 _ 애리조나(모카) 58% 할인 득탬하기 (내돈내산 후기)
요즘 날이 더워서 샌들을 주로 신는데 나의 샌들은 단 두개 1. 버캔스탁 _ 밀라노 (검정) : 3년 전에 산 샌들 2. 뉴발란스 _ 검정 샌들 : 1년 전에 산 샌들 그런데 두 샌들의 느낌은 정말 다르다 뉴발란스는 더 스포티하고 어리고 활기찬,, 그런 느낌 버캔스탁은 더 dress-up 된 신경쓴 그런 느낌 이랄까?? 그래서 장소와 그날 옷 느낌에 맞게 골라신는 편이었는데 버캔스탁 코르크,,,, 원래 바닥 갈색 아니야? 왜 때문에 내 바닥은 고동색이지,,? 거기다 냄새 어쩔거야,, 그래서! 새 버캔을 맞을 준비를 하였다 ㅎㅎ 그 준비란,, 각종 사이트를 뒤지며 싸게 사는 방법을 찾는 것 사실 이전에 산 버캔스탁은 코스트코에서 매우 저렴하게 구입했었다. (코스트코에서 5만원 중후반 가격) 그런데 코스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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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제주도 여행] 2 Day 성산일출봉-천지연-오는정 김밥-오설록,, 제주 한바퀴
두 번째날의 날씨는 기대와 달리 구름이 잔뜩꼈다.. 게다가 숙소에서 체크아웃 하고 나옴과 동시에 시작되는 빗방울은 성산 일출봉에 도착과 동시에 빗줄기로 변해버렸/...!!! 그리하여 급하게 다이소를 가서 우비와 우산을 찾았는데,, 이미 동난거 실화니..? 바로 앞 gs편의점으로 달려가서 우산과 일회용 우비를 샀다.. 생각보다 너무 비싼 편의점 우산;; (물론 장우산이라 그럴수도 그래도 15000원 넘는 급 지출은 기분 별로인걸) Tip_ 제주 여행시 비올 때 우산 말고 우비 사세요 제발,, 우산은 그냥 짐만 늘어날뿐! 그리고 우비 일회용 말고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걸로 추천~ 어찌 저찌 해서 도착한 성산일출봉! 멀리서 보기만 했는데, 그 푸른 초록빛은 정말 아름다웠다. 어쩌면 비가 와서 더욱 푸르게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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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제주도 여행] 힐링을 꿈꾸며 1_Day
정말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 사실 해외여행을 가고싶었지만,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무엇보다 여권이 만료되었기에 새로 만들기도 귀찮다 여권!! 그래서 한 10 년만에 제주도를 가보기로 결정했다. 고등학고 수학여행 이후 처음 가는 제주도는 어떨런지,, 기대를 한껏 안고 ㅎ 사실 이번 여행도 너무 즉흥적이었다. 비행기가 요즘 사다길래,, 그럼 한번 볼까? 하다가 결국 끊었다~~ 난 무조건 저렴한 여행을 원하므로 항공권을 폭풍 검색했다. 그래서 끊게 된 이스타 항공! 저렴이를 검색하다보니 이스타 항공 > 제주항공 이렇게 이스타 항공이 더 저렴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바로 예매를 했지요~ 항공권 : 127200 원 (청주 - 제주 왕복 2인) 이정도면 진~짜 저렴이로 잘 끊었다고 자부한다. 그렇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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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맛집] 둔산동 행오버
정말 너무~ 오랜만에 둔산동으로 나갔다. 지금까지 굳건히 지켜온 핫플! 젊은이의 거리! 라고 하지만, ,, 난 시끄러운 것은 별로라 저녁에 둔산동은 자주 가지 않는다. 하지만 방문한 날을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둔산동 전체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 핵이득~ 오늘 늦은 저녁을 해결하러 방문한 이곳은 친구가 몇 달 전부터 꼭 가야 한다는 닭고기 스튜 맛집 전에 한번 방문하려 했지만, 갈 때마다 사람이 꽉 차있어서 오늘도 패스할까 했지만, 거리에 사람이 이렇게나 없는 걸 보니, 이거다! 싶어 방문 결정~ 역시나 손님은 우리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대형견 세 마리가 엄청 반겨준다. 동물을 좋아하는 나라서 크게 문제 되지는 않지만, 털 날리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 동물을 무서워하는 사람은 좀 주의할 것~ 가게 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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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맛집] 둔산동 오백돈
오늘의 맛집 리스트는 : 제주에서 넘어왔다는 그 고기! 오백돈 생일을 맞이해서 가족 외에 가장 좋은 사람이랑 맛있는 식사로 기분 내기`~ 어디서 저녁을 어디서 먹을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예전부터 먹고 싶었던, 항상 만석이었던 그집! 오백돈을 가기로 했다. 폴딩 문을 항상 전부 열어 놓고 고기를 굽는 사람들,,, 냄새로 유혹하는게 장난아녀~ 사실 학생이 먹기엔 초금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학생들은 아마 한마음 정육식당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그래도 돈을 버는 성인이라면 나름 평타인 가격에 일단,, 고기 질부터가 다르다!!!! 바로 본론으로 고기 뙇! 우리가 시켰던 고기는 목살과 머시기,,, 이 곳에선 세트로 묶여있는 고기메뉴는 하나 밖에 없기에 먼저 그것으로 결정했다. 고기는 먼저 초벌이 되어 나와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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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맛집] 탄방동 클램 (CLAM)
HBD TO ME 생일 기념으로 가족들이랑 외식을 하러 나갔다. (거의 한달만인가..?) 누구나 그렇듯 생일에는 특별하고 싶다. 그래서 오늘은 스페인풍 요리로 핫하다는 클램을 선택했다. 탄방동 핫플 거리에 위치해서 접근성도 아주 좋았다. (2층 청담이상도 있던데 아짓 못가봤다는,, ㅜㅜ) 사실 클램의 외부에서 봤을 때는 매장이 매우 좁아보여서 가족끼리 가기에는 별로이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안에 들어와보니 좁긴해도 복층에서 아늑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배치되어 있었다. (특히 조명 맛집이네 = 인스타 맛집) 음식은 미리 맛있다고 들은 터라 무얼 먹을까 ~~ 고민하던 중에! 생일에는 와인을 보틀로 제공한다는 문구 발견 호오,,, 이런 센스 갑인 레스토랑이라,,, 나같이 와.알.못인 사람은 그냥 별표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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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근교 브런치카페] 대청댐 팡시온
삶에 치여 집 근처를 벗어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난다. 요즘 꽃가루와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 비염 알레르기가 심각한 나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눈물, 콧물이 두렵다. 하지만 오늘은 날씨나 너무 좋아서 오늘 만큼은 나가기로! 그런데, 어쩌다보니 점심이 훌쩍 지나 있었다. 브런치를 먹고 싶었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먼저 점심부터 해결하고! 본격적으로 멀리 떠날 준비를 했다. 대청댐까지 거리는 상당하니까~ 한시간 정도 걸렸나?? 드디어 도착한 대청댐 팡시온 가는 길이 구불구불하고 울퉁불퉁해 당황스러웠다. 그래도 가는 길이 댐을 빙~ 둘러싸고 있어서 물을 볼 수 있을 줄 알았으나! 아주 잠깐만 볼 수 있었던 저수지,,, 가는 길의 집들과 나무에 다 가로막혀 제대로 보지는 못했다.ㅎㅎ 그래도 팡시온에 도착하면 볼 ..